비가 오면 운전이 완전 힘들어요. 김포에서 연수받았는데, 도로가 미끄럽고 브레이크가 잘 안 풀렸어요. 강사님이 '차속도를 줄이고 브레이크를 조심히 풀라'고 하셨는데, 사실 그렇게 해도 자꾸 차가 미끄러져요. 오후 3시에 연습했더니, 사람들이 계속 미끄러지면서 운전하는 걸 봤어요.
강사님이 운전 시키면서 계속 '안전거리 유지해' 하시던데, 사실 제 경우는 뒤에 차가 너무 가까워서 긴장했어요. 처음에는 브레이크가 자꾸 밟혀서 속도 안 빼는 게 문제였어요. 그런데 세 번째 연습 때는 좀 감이 잡히더라고요.
이제는 김포에서 출퇴근도 30분 줄었어요. 아침에 커피 한 잔 하면서 운전하는 게 가능해졌어요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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